유튜버가 되어 브이로그 해 본 후기
2022년경,, 유튜브를 시작했었다. (두둥) 시작은 조회수가 잘 나오는 일반인 일상 + 운동 브이로그를 보고 저 정도 퀄리티에 저정도 조회수라면 나도…
상대적이며 주관적인 뇌피셜 백과사전 😎
2022년경,, 유튜브를 시작했었다. (두둥) 시작은 조회수가 잘 나오는 일반인 일상 + 운동 브이로그를 보고 저 정도 퀄리티에 저정도 조회수라면 나도…
농심에서 나온 신상 과자인 <먹태깡 고추장마요맛>이 보여서 바로 집어 왔다. 사실 전신인 <먹태깡 황태마요맛>은 그 명성에 비해 내 취향은 아니었는데,…
이 날은 피피섬(Phi Phi Island)과 카이섬(카이나이, 카이누이, 카이눅 Koh Khai Nok Island)을 투어 하는 날이다. 픽업밴이 아침 일찍 우리를 데리러…
어느 주말, 바삭바삭한 튀김이 땡겨서 쿠팡이츠에서 엠브로 왕돈까쓰를 시켜 보았다. [15,000원] 나는 찍먹충이므로 소스는 따로 달라고 요청했다. 엄청난 양의 돈까스가…
시간이 엄청 빨리 지나가네.. 벌써 2025년 2월 중반이다 ㅜㅜ 읽는 책 푸켓 여행 가면서/오면서 <갑각나비>라는 웹소설을 다운받아서 읽었는데 아주 재밌었다.…
야시장 Fun Friday avenue Night market를 구경하고 나니, 후덥지근하고 습한 날씨 덕분에 둘 다 땀 범벅이 되었다. 근처 마트에 잠깐…
맛폴리에서 나온 생딸기 피스타치오 컵을 먹어 보았다. 작년에 피스타치오가 유행하면서 많은 피스타치오 제품들이 많이 나왔었는데, 이 맛폴리 생딸기 피스타치오 컵도…
코끼리 먹이주기와 마사지를 마친 후, 마사지샵에서 추천 받은 근처 야시장으로 향했다. 길거리 곳곳에서 자주 마주친 꽃. 발길이 닿는 곳마다 이…
설 명절 주간의 시작 구간(?)에 잠깐 푸켓 여행을 가게 되었다. 23일 밤 11시쯤 도착 비행기였고 27일 오후 11시 비행기.. 4박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