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간이 엄청 빨리 지나가네..
벌써 2025년 2월 중반이다 ㅜㅜ
읽는 책
푸켓 여행 가면서/오면서 <갑각나비>라는 웹소설을 다운받아서 읽었는데 아주 재밌었다.
요즘은 <포스 윙>을 읽고 있다. 포스 윙은 갑각나비와는 다른 결이지만 여튼 재밌다. 아이언 플레임도 미리 사 두었다.
역시 책은 판타지 소설이 제맛.
연말정산
2024년에 초반 4개월을 백수 생활을 했지만 이사 때문에 소비를 많이했었는데 (정신이 나갔었음)
덕분에 연말정산에서 조금 돌려받았다.
그런데 돌이켜보니, 내가 사치를 하지는 않지만, 그렇다고 해서 돈 관리를 타이트하게 하는 편도 아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돈이 줄줄 새고 있는 느낌이다.
돈 관리를 좀 더 신경써야겠다..
K-일러스트레이션 페어
코엑스에서 한 K-일러스트레이션 페어를 갔다 왔는데, 재밌었다.
너무 늦기 전에 후기 써야지!





카페인 컷팅
요즘 카페인을 피하고 있는데, 생각보다 쉽지 않다.
아껴 먹던 오설록 티들이 대부분 카페인이 들어 있어서 먹을 수 없는 것들이었다.. 혼자 믿고 혼자 뒤통수 맞음,,
맨 오른쪽의 홍차가 들어있다고 쓰여진 <동백꽃이 피는 곶자왈>이야 당연히 알고 피했는데, 알고 보니 <후발효차>라고 써 있는 나머지 차 놈들도 죄다 카페인 포함이라는 것이다.
에휴,,
함량이 많지는 않지만, 찝찝해서 안 먹고 있다.


날씨
너무 춥다..
보통 설 지나면 날이 풀리는데, 2주째 날이 안 풀리네.. 진짜 너무 춥다 ㅜㅜ
군고구마
아직 추워서 그런지 아직 편의점에 군고구마가 있다. 추운 날씨의 장점!
나름 레어템이라서 볼 때마다 사 먹는 중이다.
원래 고구마를 그리 좋아하지 않았는데.. 올 겨울에 유독 많이 사 먹은 듯.

국밥충
추운 날씨 덕에 뜨끈한 국밥도 많이 땡긴다.
국밥 섭취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아주 충실한 국밥충이 되고 있다.
사진은 못 찍었지만, 내 뱃 속으로 들어온 다른 국밥들에게도 모두 경의를 표한다,,!

[평양옥 닭곰탕(특)]

[굴대박&초계국수 – 굴국밥]

[충정상회 닭곰탕]
끗