효율충의 결혼 준비 3: 파주아울렛에서 남자 예복이랑 촬영용 옷 구매
그동안 결혼식이라는 것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없어서, 준비 과정이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도 전혀 몰랐다. 그런데 갑자기 많은 걸…
상대적이며 주관적인 뇌피셜 백과사전 😎
그동안 결혼식이라는 것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없어서, 준비 과정이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도 전혀 몰랐다. 그런데 갑자기 많은 걸…
주말 아침부터 국물이 땡겨서, 예전부터 궁금했던 논현 영동시장 맛집, <현대순대국>에 다녀왔다. 현대순대국은 1호점과 2호점 2개의 지점이 있는데, 모두 강남 논현쪽에…
투썸하트 앱으로 <생딸기 듬뿍 우유 생크림> 홀케이크를 주문했고, 다음날 주문한 케이크를 픽업하러 투썸플레이스에 방문했다. 점원이 내 케이크를 준비하는 동안 진열대의…
2월의 눈 오는 어느 날, 친구랑 철철복집에 갔다. 나는 그전까지 복어를 먹어본 경험이 많지 않다. 복국만 먹어봤고 복어구이는 한 번도…
어느 주말, 바삭바삭한 튀김이 땡겨서 쿠팡이츠에서 엠브로 왕돈까쓰를 시켜 보았다. [15,000원] 나는 찍먹충이므로 소스는 따로 달라고 요청했다. 엄청난 양의 돈까스가…
시간이 엄청 빨리 지나가네.. 벌써 2025년 2월 중반이다 ㅜㅜ 읽는 책 푸켓 여행 가면서/오면서 <갑각나비>라는 웹소설을 다운받아서 읽었는데 아주 재밌었다.…
[by Chat GPT] 2025년이 된지 열흘이 지났다. 일하면서 서신 쓸 때 연도가 헷갈린다는 것 외에 일상적으로 특별히 달라진 것은 없다.…
2024. 11. 23.(토) 타이어는 2020년 초쯤에 아빠가 마지막으로 갈아 주셨었다. 그 후 지금까지 잘 타고 다녔는데, 2024년 중반쯤부터 브레이크를 밟을…
2025. 1. 1.(수) [소고] [오키타 소고] 2025년의 첫 날이다. 어쩌다 보니 이게 2025 첫 포스팅이네 ㅎㅎ 하.. 1살 더 먹기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