푸켓: 정실론 구경, 인도음식 맛집 Kailash Parbat 250125-2
투어를 끝내고, 새로운 숙소로 체크인을 한 후, 택시를 타고 관광객 밀집지역(?)이라는 정실론 쪽으로 가기로 했다. 우선 체크인.. 숙소 Anona Sunset…
상대적이며 주관적인 뇌피셜 백과사전
투어를 끝내고, 새로운 숙소로 체크인을 한 후, 택시를 타고 관광객 밀집지역(?)이라는 정실론 쪽으로 가기로 했다. 우선 체크인.. 숙소 Anona Sunset…
이 날은 피피섬(Phi Phi Island)과 카이섬(카이나이, 카이누이, 카이눅 Koh Khai Nok Island)을 투어 하는 날이다. 픽업밴이 아침 일찍 우리를 데리러…
야시장 Fun Friday avenue Night market를 구경하고 나니, 후덥지근하고 습한 날씨 덕분에 둘 다 땀 범벅이 되었다. 근처 마트에 잠깐…
코끼리 먹이주기와 마사지를 마친 후, 마사지샵에서 추천 받은 근처 야시장으로 향했다. 길거리 곳곳에서 자주 마주친 꽃. 발길이 닿는 곳마다 이…
2024 도쿄 후지산(가와구치코) 여행이 끝난지 약 2개월이 지났다. 두근거리며 일본행 비행기에 오르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.. 시간 참 빠르다. 이제 여행을…
전날인 11월 11일.. 자전거 트래킹을 하다가 지갑을 분실했다. 거의 모든 포스팅에서 지갑 지갑 거리지만,, 어쩔 수 없다 ㅋㅋㅋㅋ 여튼 돌아갈…
벌써 11월 12일.. 일본에서의 마지막 날이 되었다 ㅜㅜ 이건 마지막날 계획인데, 비교적 단순하다. 한국 귀환을 위한 이동에 일정 대부분을 할애하고…
지갑을 잃고.. 다시 Kawaguchiko-ohashi 다리를 건너.. 다음 목적지인 <음악과 숲의 박물관>으로 향했다. 다리를 건넌 직후 박물관으로 가는 최단거리 경로에는 왜인지…
이 날은 자전거를 타고 가와구치코 근처를 돌아다니면서 출사를 가는 것에 full 로 할애하는 날이다. 3일차 계획 이건 ^계획^인데.. <자유도>로 점철되어…
가와구치코의 첫 끼. 오뎅바 <나베짱>에서 저녁을 먹었다. 사실 원래는 이 날 호우토우를 먹을 예정이었는데, 바오바오를 버스에 놓고 내리는 멍청한 짓을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