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타루: 오타루 운하, 오르골당, 시계탑 231204-1
[조식] 다음날, 일어나자마자 Dormy inn 호텔 조식을 먹었다. 전날 카이센동이랑 야식까지 알차게 먹었기 때문에 조식은 가볍게 때우자는 생각으로 조식뷔페로 향했는데,…
상대적이며 주관적인 뇌피셜 백과사전 😎
장소 리뷰
[조식] 다음날, 일어나자마자 Dormy inn 호텔 조식을 먹었다. 전날 카이센동이랑 야식까지 알차게 먹었기 때문에 조식은 가볍게 때우자는 생각으로 조식뷔페로 향했는데,…
일본 여행 계획을 짜다보니 작년 홋카이도에 갔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. 그래서 기록 겸 2023년 12월 혼자 갔던 홋카이도 여행기를 기억을…
2023년에 처음으로 혼자 강원랜드에 가서 도박을 해 봤던 후기를 기억을 되살려서 써 본다. 강원랜드로 갔던 건 순전한 충동이었다. 정선 부근을…
서대문/충정로 부근에 있는 카페 띵스체인지. 회사 근처에 있어서 자주 가는 카페이다. 충정로 카페 <Things Change> https://naver.me/x6Pnaph2 여기서 파는 제과류는 대부분…
추석 연휴에 청주에 있는 러브레이크(LOVE LAKE)라는 카페에 갔다왔다. 아무래도 혼자 사는 데에 익숙해서인지 명절에 본가에 내려오니 피로하기도 하고 시끄럽기도 해서... …